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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26~27일 (1박2일)
태백산으로 향했다.
태백산을 선택한 이유는
태박산으로 가기 전 날
1박2일 찰나의 여행편을 보던 중 이수근이 간 태백산 일출을 보고~
아!~ 저기다~!!
방송을 보면서 꼭 가봐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방학기간이 길어 그냥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보내는 것 보다는 의미있는 여행하나 하고 싶어 그 다음날 바로 떠나게 되었다~
혼자가는 여행이라 두려움반 설레임반으로 가득 했지만 여행을 나서는 순간 두려움은 온데간데 없고 설레임만 있었다.

마산합성동 시외버스 터미널-> 서대구 버스 정류장 ->북대구 버스 정류장 ->태백 시외버스터미널 (총 5시간 30분정도 소요) 거쳐 오후 4시 30분경에 도착하였다.
참고) 북대구 -고한- 태백방향 무정차 우등버스가 2011년 11월 1일 부터 (1일 9회)증회 운행

도착하자마자 태백시외버스 터미널과 태백역 가까이에 관광안내소로 향해 친절한 여직원분께 조언을 구하고  태백산지도와 관광명소가 있는 작은 책자를 받고 숙소를 구하러 향했다.
역주변 5분거리에 있는 '모텔겔러리'라는 곳을 숙박하기로 하고 짐을 내려놓고 황지못으로 향했다. 태백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20분정도 걸으면 갈 수 있는 곳이다.

황지못은 길이 525㎞의 낙동강 발원지로,  태백시내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야경이 이쁜 곳이다.
27일부터 태백눈꽃축제가 시작되어
곳곳에 얼음동상들이 세워져 있었다.
황지못을 산책한 후
저녁을 먹기 위해
태백역 주변으로 향했다.
난 타지역에서 음식을 먹을 땐 맛집을 검색해서 갈 수도 있겠지만 역주변엔 기사 식당에 많기에 기사분들이 많은 식당을 물색한 후 들어갔다. 여자 혼자라 그런지 손님들이 시선이 느껴지기도 ㅋ



                         두부조림 1인상을 주문하여 맛있게 먹었다. ^----^
                         가격은 6,000천냥~ 
                       


                           숙소로 돌아와 녹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
                '모텔겔러리' 내부는 컴퓨터 있는 곳과 없는 곳으로 나뉘어 방값이 달랐다.
                    난 스마트폰으로 검색이 대충~되기에 컴퓨터 없는 방으로 선택~!
                                       모텔 내부는 다음과 같다.

 
                   바닥이 너무 따뜻해서 침대에서 안자고 바닥에서 취침을....^^
                                창문을 열고 잘 정도로~ 더웠다.^^



                                        욕실 물은 따뜻한 물이 콸콸콸~~
                      모텔에 여자 혼자 자는 거라 무섭기도 했지만  주인 아주머니 왈~
          절대 그런 이상한(?)일은 없을꺼라며 ....방문 꼭 잠그고 편히 자라 하시더군요~ㅋㅋ
                                내일 태백산 산행을 기대하며 편히~~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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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 비타민 산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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